뫼비우스의 띠와 서동요 생각거리


 









 

 1858년에 뫼비우스(August Ferdinand Möbius)와 요한 베네딕트 리스팅(Johann Benedict Listing)이 서로 독립적으로 발견했다.
어느 지점에서나 띠의 중심을 따라 이동하면 출발한 곳과 정반대 면에 도달할 수 있고, 계속 나아가 두 바퀴를 돌면 처음 위치로 돌아온다는 점이다.
 대체 왜 말길이 이리도 통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웬지 뫼비우스의 띠 위를 걷고 있는 느낌이 든다. 걸어도 걸어도 제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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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pk.egloos.com/2805938#4848720.03

 제 덧글의 마지막글을 인용해보겠다.
[이 거 또한 제가 같은 말 계속 반복하게 되네요…님의 답글의 주장의 근거들이 말이 안되네요.. 제가 추가 답글 안달아도 제 답글 보면 님의 답글의 주장의 근거들이 말이 안된다는거 아실텐데요..,,,**]
 그리고 밑에 달린 칠전팔기님의 답글을 인용해보겠다
[- 이렇게까지 정리해 드렸는데도 또 딴 소리를 하신다면 이른바 "말하는 벽"으로 생각하고 더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요조님이 같은 말을 반복하시는 건 제 말뜻을 조금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걸 어떻게 해드려야 합니까? ]

그리고 필자는 답글을 남기지 않았다.

 
http://tweedof.egloos.com/724818
 6월30일 칠전팔기님의 덧글을 보자.[ 평가는 원래 지어내는 거니까요.^^; 그 평가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위에 쓰신 것처럼 평가가 잘못되었음을 증명하시면 됩니다.추가 답글을 안 달아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셨다는 건 '불리해서 도망갔다'는 저의 평가를 바꿀 만한 힘이 없습니다.제가 관심법을 가진 것이 아니라서 요조님의 그런 깊은 뜻까지는 도저히 짐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7월2일 칠전팔기님의 덧글에서는 [왜 답이 없으신가요? 이번에도 '답을 안해도 되겠구나' 하고 정신승리하시는 중인가..ㅋㅋ]라고 쓰셨다.
 7월2일 필자의 덧글을 보자 [요번에도 넘겨짚으시면서 정신승리 운운하시네요...제 깊은 뜻은 짐작할 수 없으시다면서요?자기가 하는 말, 앞뒤가 안맞다는거 모르시진 않으시겠죠?]
 7월2일 칠전팔기님의 답글에서는 [처음 상대했을 때에야 관심법이 없으니 요조님의 그런 깊은 뜻을 짐작할 수 없겠지만, 두 번째의 경우야 관심법이 없어도 경험을 근거로 추론할 수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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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왈
:[제가 추가 답글 안달아도 제 답글 보면 님의 답글의 주장의 근거들이 말이 안된다는거 아실텐데요..,,,**]
칠전팔기님 왈
:[- 이렇게까지 정리해 드렸는데도 또 딴 소리를 하신다면 이른바 "말하는 벽"으로 생각하고 더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이게 도망쳤다는 평가의 적확한 근거란다...압권이다.

 칠전팔기님에게 필자가 딴 소리를 하게 된다면, 칠전팔기님의 말따라 더 이상 대응이 되지 않을 뿐더러, 필자가 덧글을 남길 필요조차 애초에 없었다는 것은, 필자의 마지막 덧글에서도 그렇게 남겼으니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거다..필자가 한 말의 반복일뿐이니까,,,. 관심법이 있건 없건 초등학생도 모를 리 없다...
근데 이게 타당한 근거라고 하신다..하이라이트다..
그러고서는 평가는 지어내는거이고 타당한 근거가 있으므로 님이 도망쳤다는 평가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없다고 하신다...
문맥이 통하지 않지 않는가? 게다가 한 번 그런 것도 아니고, 이게 대체 몇번째일까? 

계란 열 번 던져서 바위가 쪼개집니까?

 예전, 블레이드님께도 사과하라고, 주장 틀렸다고 뭐라고 하셨죠? 
그런데, 이렇게 억지스러운 말들이 나오는 사람의 주장을 어떻게 믿습니까?


 이어서

 음?님 잘 보세요...제가 했던 글의 내용은 한국전쟁과는 아무 관련이 없었습니다.(지금 해당 포스팅의 내용이 아니다.)
밑도 끝도 없이 이상한 말을 가져다가 붙이지는 말아주세요.
 혹 한국전쟁 포스팅에 문제가 있다하더라도, 그걸로 인해서 이 포스팅내용에도 문제가 있다는 건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칠전팔기 같으신분들 한국전쟁 관련 포스팅에서 블레이드님의 주장에 대해서 비판(비난?)하는 자세를 보이셨던 것, 잘 알고계시겠지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건데,,자기가 한 말과 전혀 다른 말들을 쏟아내는거,,, 그 말들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전부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어처구니없이 말도 안되는 걸로 억지부리고 계속 반복하고  논파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이들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할 수 있을까?
공을 위로 던지면 아래로 반드시 떨어진다는건 누구나가 다 알 수 있는데, 모를 리가 없는데,,이런 행각을 벌이네요.

정말 무서운건,,,,
진실이 거짓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것.

善化公主主隱
他密只嫁良置古
薯童房乙
夜矣卯乙抱遺去如

(양주동 해석)
선화공주님은
남 몰래 사귀어 두고
서동방을
밤에 몰래 안고 간다

이미 우리 사회에서는 정의가 사라져 가고 있다.
http://dk7117.egloos.com/213783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161609031&code=940100






끝없이 반추되는 프로파간다,,,(엉뚱한 근거로 사람 몰아가기) 생각거리

http://dk7117.egloos.com/2149214

덧글로써는 남기기가 뭐해서 포스팅을한다. 



인용한 다른사람의 글은 빨간색으로 표시 하겠다.

제 글은 검은색으로...


2. 도발은 님도 하셧습니다. 입이 거칠다던가 말하는 싹수 운운할 레벨은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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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따위 덧글들에 답글을 남겨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했었는데,,,
(어차피 저처럼 눈팅만 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파악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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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두줄만 햇으면 굳이 저도 길게 리플달아가며 님하고 싸움질 하고 있지 않겟죠.


난 님에게 반론(도발?)을 한게 아니라,,넓게 봐서는 이 포스팅에 쓰여져있는 해당 덧글들과, 세부적으로 콕 집어서 말하면 pengo님에게 반론(도발?)을 한거죠..

님이랑 관련없어요...님이 덧글 남기지도 않았는데, 그걸 가지고 도발은 님도 하셨다고,,날 왜 묶어요...왜 날 엮느냐는 말이에요..
자꾸 나의 격을 당신이랑 동급으로 떨어뜨리지 마세요..제가 말했죠?
네번째 특성:[근거 없이 품격을 떨어뜨려 자기들과 똑같아 지게 하려고 한다.]이라고,,,너도 똑같아,,니가 먼저했잖아, 니 탓이야, 니가 원인제공자야,그러니까 나도 할꺼야,,,말도 안되는 근거 같다 붙이지 마세요...뭔 님이랑 관련있다고,,그리고 예수가 이렇게 말했어요.오른쪽 뺨을 때리면 왼쪽 뺨을 내밀라고,, 그런 식으로 말도 안되는 변명 하지 마세요. 부처는 이렇게 말했어요.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고,,그리고,그 카르마를 끊는 것은 남으로부터 구하는게 아니라 자기로부터 구하는거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면서 내 다리 붙잡아서 끌어내리려고 하지마세요.

한 pengo님의 리플은 평소에 주류학계에서 부당하게 매장된 학자라고 말하시는 블레이드님이

반대로 이바닥 참 좁다는 등 표현을 쓰시면서 권위에 의해 징벌받을 거다 라고 말하는 거에 대해서

비꼬는 걸로 보이는데요. 이것과 프로파간다의 희생양에는 어떤관계가 있나요?

그걸 어떻게 권위에 의해 징벌받는다라고 해석을해요...

조작, 왜곡된 보고서를 가지고 인용한 근거를 가지고 블레이드님의 책의 내용이 틀리다고 서평을 해서, 근거 없는 주장으로인해서 책이랑 블레이드님이 나쁜 인상을 주게 되어버렸잖아요...악질이죠.
제가 말했죠?


품격을 떨어뜨리는것,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려는것, 신용도를 떨어뜨리기 위함이다.
반론의 내용이 적확하던 타당하지 않던 반론을 하고 있다는 인상만 주려고 한다. 그렇다. 이 사람은 반론 당하고 있다. 이것으로써 이 사람의 격이 급격하게 떨어지는걸 바라고 있다. 악질이다. 이렇게 더럽고 추잡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또한 이게 프로파간다가 아니고 무엇이란말인가?! 지금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가!

이 따위 짓에 대한 벌이죠.

그리고 권위에 의해 징벌을 받게 된다는게 애초에 성립이 될 수가 없어요...블레이드님은 학계의 부정에 맞서서 대립각을 세우다가 권위와 대립하게 되었는데, 블레이드님이 무슨 수로 권위를 휘둘러서 징벌을 받게 하나요?
애초에 권위를 갖고 있지를 않는데 그걸 어떻게 휘두르냐 이 말이에요.

이 역시 제가 한 말 계속 반복되네요.. 

주로 사용하는 패턴,,,,끝없이 반추되어 사용돼 왔기에, 우려먹을래도 우려먹을 게 없는
무척이나 담담하고 심심한 담백한 표현이 또 나왔다. 맛도 없다.

소 귀에 경 읽기다.

엉뚱하고 전혀 말도 안되는, 이치에 맞지도 않는 근거 갖가다 주장 만드는거,,, 계속 반복되네요..



그리고 칠전팔기님이 남기신

요조/요조님 예전에도 전후사정도 파악 안하고 저랑 얘기 나누시다가 불리하다 싶으니까 쏙 빠지셨던 분이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려니 힘드시겠죠. 이해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님에게 더 이상 새로이 할 말이 없네요..
또 반복이죠...
제가 한 말을 인용부터 하지요..


이유를말하자면, 품격을 떨어뜨리는것,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려는것, 신용도를 떨어뜨리기 위함이다.
반론의 내용이 적확하던 타당하지 않던 반론을 하고 있다는 인상만 주려고 한다. 그렇다. 사람은 반론 당하고 있다. 이것으로써 사람의 격이 급격하게 떨어지는걸 바라고 있다. 악질이다. 이렇게 더럽고 추잡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
또한 이게 프로파간다가 아니고 무엇이란말인가?! 지금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가
!

그리고 칠전팔기님과의 내용을 여기다 적는건 분량이 많기 때문에 링크로써 대신하겠습니다만,,,
http://dk7117.egloos.com/2126644
http://cjpk.egloos.com/2805938#4848720.03

제가 칠전팔기님께 반론하다 하지 않았던 이유는 결론부터 말하면
,,,

추가 답글 안달아도 답글 보면 님의 답글의 주장의 근거들이 말이 안되는데,,내가 또한 말을 반복해야겠느냔 말이다..이걸가지고 불리하다 싶으니 빠진다고???


게다가 칠전팔기님은 자기가 마지막 답글에 이렇게 썼다
.

이렇게까지 정리해 드렸는데도 소리를 하신다면 이른바 "말하는 "으로 생각하고 더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

-
요조님이 같은 말을 반복하시는 말뜻을 조금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걸 어떻게 해드려야 합니까?


 
이걸보고 추가 답변은 달아도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이상 대응하지 않겠다는데,,, 내가 여기에 뭐라고 답변을 달아야 하나?

그렇게 자기가 말해놓고는 이제
와서는

요조/요조님 예전에도 전후사정도 파악 안하고 저랑 얘기 나누시다가 불리하다 싶으니까 쏙 빠지셨던 분이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려니 힘드시겠죠. 이해합니다. 

라고???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건가?? 칠전팔기님도똑같네,,없는말지어내는거,,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지금 님들이 하고 있는 짓들이 보이는가?
한사람 바보 만드는거, 몰아가는거, 그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제는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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